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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스승들

대황조 한배검님

관리자 | 2012.05.08 14:22 | 조회 4582

 

 

 

대황조 한배검님.

천부경과 삼일신고의 근원이 되는 가르침을 전하신 분으로,
일신강충 홍익인간 재세이화 성통광명의 가르침을 전하신
한국 최초의 위대한 명상의 스승이십니다.




봉우 권태훈 선생님께서는 그 분에 대해 이렇게 증언하십니다.




대황조는 우리 민족의 첫 조상이자 정신적 스승으로서의 고유명사이고, 단군은 대황조께서 우리 민족의 삶의 길을 열어주신 이후 계속해서 그 길을 따라 민족을 이끌어간 머리 밝은 우두머리(君長)들을 지칭하는 보통명사로서의 뜻입니다. 즉 대황조는 한분이시나, 단군은 역대로 여러 명이 실존했습니다.

대황조는 우리 민족의 첫 조상이자 정신적 스승으로서의 고유명사이고, 단군은 대황조께서 우리 민족의 삶의 길을 열어주신 이후 계속해서 그 길을 따라 민족을 이끌어간 머리 밝은 우두머리(君長)들을 지칭하는 보통명사로서의 뜻입니다. 즉 대황조는 한분이시나, 단군은 역대로 여러 명이 실존했습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중국 역사의 조종(祖宗:할아비, 근본)인 요순(堯舜)은 당시 우리민족이 파견한 도인(道人)정치가로서의 단군들이고 상고(上古)시대의 선인(仙人)들인 복희씨(伏羲氏), 신농씨(神農氏), 황제(黃帝) 등도 모두 단군들이었던 것입니다.

이 우주는 크게 천(天), 지(地), 인(人)의 세 요소로 이루어집니다. 여기서 인(人)은 사람을 포함하여 전우주의 모든 생명체들을 총칭하는 뜻으로 사용합니다. 그리고 하늘, 즉 우주의 운행을 맡은 분을 천황씨(天皇氏)라고 부르며, 우주의 뭇 별들을 관장하는 분이 지황씨(地皇氏)이고, 우주의 온 생명들을 맡아보는 분이 인황씨(人皇氏)라 하는데, 이 분이 바로 대황조입니다.

그리하여 이 지구의 대변화과정인 개벽이 일어날 때마다 대황조님이 나오셔서 지구상의 생명체들을 돌봐주시고 다시 번성할 씨앗을 뿌려주시곤 하는 것입니다. 대황조도 이 우주의 생명체적 존재로서 우주개벽이래 수억겁(數億劫)을 닦아 나오신 분입니다. 즉 아주 오랜 기간의 영적 진화과정을 통하여 지금의 위치에 도달한 것입니다.

이럴 때에 대황조께서 인신(人身)으로 다시 지구에 오셔서 저열한 정신상태로 야만의 삶을 지탱하고 있던 인류들을 가르치시고 일깨워 주시어, 다시금 원래 사람으로서 당연히 걸어야 할 길(原道)을 밟도록 인도해 주셨던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사람이 사람으로서 제 본모습을 찾고 제 갈 길을 찾아갔으니 이는 삶을 다시 찾은 것이요 새로운 사람으로 다시 탄생함이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다시 태어난 인류의 정신적 교사로서 대황조를 원시조로 모시는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교화시킨 오족들이 전세계로 퍼져나가 지금의 세계문명의 건설자들이 되었습니다. 교화(敎化), 이화(理化), 치화(治化)의 본바닥이 지금 바이칼 호수 주변입니다. 이래서 바이칼 이동(以東)의 동북아시아가 바로 인류문명의 근원지가 되는 것이고 세상의 온갖 개벽신화의 시발점이 되는 것입니다.

대황조는 지금도 이 우주의 28수(二十八宿)를 다 돌아다니시며, 관세음보살이 이 세상의 온갖 고통에 빠진 인간의 삶을 구원해주시듯 억조창생들을 교화, 이화, 치화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가르치심들의 표상이 바로 홍익인간(弘益人間) 이념입니다. 나 자신이 남에게 바라는 바가 있거든 그것을 남에게 먼저 베풀고,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는 것이 홍익인간 정신의 골자입니다. 어차피 이 세상이 너와 나의 사회사(社會史)인 것이고 보면 세상의 평화는 곧 너와 나의 관계에서 비롯하는 것인즉 이러한 홍익인간의 정신으로 평화로운 인간관계의 정립이 이루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대황조의 자손입니다. 대황조는 만년 전 정식으로 등극(登極:자리에 앉음)하셨으며, 원신(元神)은 그 자리에 있고 분신(分神)이 돌아다니며 가르침을 펴고 있습니다. 인형(人形)으로 화신(化身)하신 것은 대략 12만8천년전입니다. 최근 1980년대에 백두산족의 중명대운(重明大運)을 우주의 여러 성철(聖哲:성인과 철인)앞에서 포고하셨습니다. 즉 앞으로 오천년간 세계인류의 평화가 이루어지는데, 그 세상을 우리 민족이 앞장서서 이룩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곧 대황조이며 하눌이며 우주의 주재자(主宰者)이자, 이 우주 그 자체입니다. 우리의 생멸(生滅)은 곧 대황조의 생멸이며, 우리가 존재하는 한 대황조의 존재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존재의 근원은 바로 대황조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종교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고, 철학사상도 아니고 그저, 그저 당연한, 보편 타당한 우주에 존재하는 참 생명의 진실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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