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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 칼럼

절기의 변화에 대처한 선조들의 지혜

관리자 | 2012.05.10 16:17 | 조회 3330
절기의 변화에 대처한 선조들의 지혜


우리의 선조들은
하나의 풍습에도 삶의 지혜와
깊은 율려의 경지를 담고 있다.

사계절의 바뀜으로 사람들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가에 대해 심오한 혜안으로

사람들이 삶을 조화롭게하고
우주의 흐름과 인간이 삶이
하나의 리듬으로 순조롭게 하고자 했다.

선조의 세심한 배려와 지혜는 오늘을 살고있는
후손들이 겸허하게 받아 들이고 밝혀
우리의 삶을 조화롭게 하는데 다시 밝혀알리는것이
이시대에 위대한 선조들의 후예들이 할 일이라 생각이 든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변하면서
음양의 주기가 바뀌게 되고
기운의 성질과 기후가 급격하게 바뀌곤 한다.

이러한 절기가 전환되는 환절기때 때
사람들은 몸이 약해져서 감기에 걸리거나,
혹은 체력이 부족하게 된다던가
혹은 에너지가 적게 되는것을 느낀다.

우리의 선조들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하이 테크놀러지와, 생체에너지적인
바이오테크놀러지를 지니고 있었다고 본다.

한해가 바뀌는 무렵은
다른 절기가 바뀌는것보다 더욱 그 변화가 큰데
이처럼 하나의 해가 바뀌어, 천간 지지가 바뀌게 된다.
돼지해에서 쥐띠의 해로 바뀌는 시점에서
두 띠가 가지는 성향과 기질은 완전히 다르다 .
이것은 사계절의 운행의 한 사이클이 동시에 바뀌는 것과 같은
큰 변화라 할수 있다.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점인 만큼
사람들은 육체적으로 보다 풀어지게 되어
저항력이 약해지게 되는데 이러한 시점에서
다른때보다 더욱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중 첫번째는 입춘에 관한 것으로
이 무렵 때에는 '입춘대길' 이라는 글귀를 방이나
집에 써서 붙이는것으로 절기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다.

말이나, 글에는 언령言靈이라고 하는 힘이 있는데,
이것은 평소에 그 말과 글을 쓰는 사람들이
어떠한 의미를 평소에 담아서 사용하느냐와 관련이 있다.

그래서 이러한 극심한 절기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그 변화를 완화시킬수 있는 긍정적인 글귀를 적게 되는데,
여기에 '대길'이라는 말을 붙임으로서 이 변화에 대처하고자 한다.

이 글귀를 붙이게 되면
이것은 관념적이 아니라 실질적인 효과가 있게 되는데.
입춘일에 큰기운이 흐름에 육체가 적응할 수 있게
어떤 글에서 파워를 얻는것 인데
그것이 대길(大吉)이라는 글귀이다.

최근 시크릿을 통해
유인력의 법칙이 강조되고 있다.

이처럼 대길이라는 글귀는 그것이 갖고 있는 고유의 성향과
유인력의 법칙. 그리고 절기의 변화가 같이 대응해.

새로운 절기에 마음가짐을 새로이 하게 하며
보다 좋은 에너지를 불러들이는 힘이 있다.

그래서 입춘에
그 글귀를 붙이게 되면
많은 공효를 얻을수 있다.

이미 이시간을 넘기면서
기운이 흐름과 육체의 에너지 사이에는
미묘한 갭이 생기는것을 느끼고 있다.

좀전에 입춘대길이란 문구를 써서
문앞에 붙였다.
역시 위대한 선조의 지혜를 감사히 느끼는 순간이다.

몸에 에너지가 정돈이 되면서
육체의 에너지가 정상화 되어간다.

아 위대한 선조여.
당신의 후예임이 자랑스럽습니다.


입춘절기에
靑鶴 울리싸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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