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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 칼럼

까발라바띠명상법과 제 3의눈

관리자 | 2012.05.10 16:15 | 조회 7150
요가를 비롯해서
대부분의 명상법과 수행법은
제 3의 눈을 여는것으로 내면의 여행을 시작하게 된다.

제 3의 눈은 요가에서 아즈나 차크라
또는 쉬바의 눈(The eye of shiva)이라 불리기도 하는데
기능과 관련되어 그 공능이 발현되는 센터이다.

선도에서는 천목 (天目) 혹은 산근(山根)
상단전의 명칭들이 제 3의눈과 일치하는 장소이다.

이 센터는 영적 수행에서
굉장히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마음의밭인 중단전, 아나하타 차크라(Anahata chakra)를 지나
상단전 혹은 아즈나차크라로 에너지가 상승하고 인식이 이르를때,
비로소 인간적인 차원을 넘어 초인적인 존재의 영역에 들어가게 된다.

이 센터가 각성되어 있을때 발현되는 기능으로는
위빠사나 명상의 주시력이나 혹은 구르지예프적으로 볼때 자기 관조 상태에 관련된 능력이
비약적으로 상승되어 명상수행이나, 혹은 영적 수행에 있어서 큰 힘이 되곤 한다.

또 그 외에도 쿤달리니 요가에서는
이 곳을 지혜의 자리로 간주하여 먼저 아즈나 차크라를 각성시킴으로
스승이 없을때 발생하는 여러가지 장애들을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얻고자 한다.

제 3의 눈이 각성되기 시작하면서 통찰력이나 직관력
그리고 두뇌의 정보처리능력 등에서 월등한 진보가 생기기 된다.

이 기관이 자연 발생적으로 각성된 이를은
보통사람을 넘어선 천재성을 발휘하곤 한다.

많은 수행법이 어떻게 하면 이 제 3의 눈을 각성시키고
이 기관에서 얻어지는 신비롭고 초인적인 영적인 파워를
자신의 것으로 할수 있을것인가에 대해 탐구하며, 많은 연구를 해왔다.

그러한 방법에는 미간 사이에 집중을 하거나 만트라를 외우거나
혹은 심상화를 하는 등의 많은 선도적, 탄트라적 명상 테크닉들이 있다.

테크닉은 참으로 그 방법이 많고 다양함에도 불구하고
제 3의눈을 여는 것에는 그리 큰 효과나 진전을 보기 쉽지 않다.

제 3의눈을 각성하기 위해서
우리는 여러차원에 걸쳐 있는 존재라는 것을 염두해 두고 접근해 봐야 한다.

오컬트 하이어라키에 대한 지식으로 볼때
우리는 일곱가지 차원에 걸쳐서 존재하는 존귀한 영적 존재이며

타이트리야 우파니샤드에서도 말하듯
우리는 다섯가지 코샤로 이루어진. 다차원적인 존재이다.

우리들이 명상 테크닉을 통해
제 3의 눈에 집중하려 하지만 실상은
제 3의 눈이 아닌 육체의 미간에 집중하게 되며
이는 제 3의눈의 본질적인 실채에 접근하지 못한다.


제 3의 눈은 육체를 넘어선
에텔체, 아스트랄체, 멘탈체를 거쳐 있는
다른 차원의 영적 센터로 이루어 졌기 때문에
우리가 이러한 차원의 신체에 올바르게 집중하여야
우리들은 이 제 3눈을 완전히 각성할수 있게 된다.

올바른 방법을 통해 각성하게 되면 제 3의 눈은 가장 중요한 공능인
멘탈체의 높이까지 의식이 각성되고 우주의 법칙을 통찰하는 지혜를 가져다 준다.

우리가 명상 테크닉을 통해 미간사이의 센터에 집중하게 될때
우리가 제 3의 눈의 주인으로서 접근해야 하며 주체와 객체가
하나이라는 관점에서 의식의 변화가 일어나야 그 집중이 제 3의 눈을 열게 된다.

우리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을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 보아야 한다.
우리는 육체를 넘어선 존재이며 이 우주이며 동시에
이 우주 조차도 넘어선 존귀한 존재라는것과 모든것은 하나이며
그 하나는 다시 모든것이나. 그 하나는 있는것도 아니고 없는것도 아니며
그 중간도 그것은 넘어선 것도 넘어서지 않은것도 아니다.

이 우주의 삼라만상은 우리 자신의마음과
다르지 않으며 여러분은 곧 우주이며 모든것 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볼때,
제 3의 눈을 연다고 하는것은
우리가 제 3의 눈을 각성시키려고 해서 열리는것이 아니다.

그것이 이미 열려있음을 알때
비로소 제 3의 눈은 완전히 각성되고
그것의 기능을 완전히 발현할수 있게 된다.

까발라바띠 명상법은
우리가 바로 넘어선 것조차도 넘어선
플레로마라는 것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

지금 이 자리에 그 모든것을 넘어선 그것이 이미 열려있고
깨어있다는것을 자각시켜주는 돈교頓敎의. 바로 이 자리의 명상법 이다.

우리가 외부로부터 그것을 열기 위해 애쓰는것이 아니라
내부로부터 그 문을 열고 나오는 주체로서의 인식이 필요하다.

명상으로
까발라바띠의 빛이
다시 빛나기 시작하면

제 3의 눈은
자연적으로 열리게 되며
모든 의식적은 차원에서 조화와 균형이 일어난다.

내안에
존재의 근원인
불멸의사랑이 드러나고

한생명이
아름답게 꽃피기 시작한다.



靑鶴 울리싸만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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