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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전

헤르메티카 hermetica

관리자 | 2012.05.08 15:10 | 조회 2631
" 이 말은
썩어 바람처럼 흩어질 나의 손으로 쓰여지나
절대 주재자 하느님에 의해
영원 불멸이라는 약으로 가득 채워져
세세토록 살아남겨 질것이다.
헛된 인생의 벌판을 헤매며
세상을 살다가 스러져가 인간들은 보지도 못하고
찾지도 못할 것이다.
새로운 세상이 열려
하느님 당신의
지혜를 깨닫는 인간이 태어날 까지
감추어지이다. "

자신의 손으로 전하고자 하는 말을 다 쓴 후에
이 기도를 드리고 나서
헤르메스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영원의 성소로 들어갔다.


헤르메티카란 그의 지혜로 신이 되었다고 알려진 이집트의 현인 토트가 썼다고 간주되는 작품집이다. 3000년 전부터 이집트에서 숭배되었던 토트는 고대 이집트의 상형문자를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이집트인에게 천문학 건축학기하학 의약 종교에 대한 지식을 전해주었다고 알려져 있으며 그가 피라미드의 설계자라고 그리스들은 믿었다.

이집트인들의 지식과 영성을 경외했던 그리스인들은 토트를 자신들의 신인 헤르메스와 동일시 했는데, 이 헤르메스는 신들간의 메신저이자 사후세계의 영혼을 인도하는 존재였다. 그들은 이 헤르메스를 이집트의 헤르메스와 구분하여 그가 지닌 탁월한 지혜를 숭배하기 위해 세배나 위대한 이라는 의미의 trismegistus라는 칭호를 부여했고 그가 썼다고 추정되는 책들이 헤르메티카로 알려지게 되었다.


지금까지 수많은 서양의 영성사상의 이면에서 은밀히 전해진 이 경전은
이 경전을 금지해버리기 위한 기독교와의 투쟁속에서. 그리고 이슬람교도와의 투쟁속에서 살아남아 수많은 영성가들에게 영향을 준 경전입니다.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는 에메랄드 타블렛의 저자와 동일인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책의 저본은 티모시 프레케,피터갠디의 주석을 오성근씨가 옮긴 책을 이용합니다.




헤르메스의 예언


순수 철학
그것은
하나인 하느님. 아툼의
참된 지식에 이르기 위해 끊임없는 묵삼을 함으로써
정신적으로 분발 하는것.
그러나 이제 여언하건대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는
아무도 한결 갇은 순수한 마음가짐으로
철학을 추구하는 자가 없을 것이다.
시기심 많고 옹졸한 사람들이
값을 매길 수 없이 귀중한 선물인
불멸성을 찾지 못하도록 힘써 막을 것이고
철학은 이해하기 어렵게 만듦으로써
혼란스러운 것이 될것이다
그것은 사이비 공리공론으로 오염되고 타락될 것이고
수학,음악,기하학과 같이
갈피를 잡지 못하는 과학들과 함께
혼란스럽게 뒤얽히게 될 것이다.

순수 철학을 추구하는 자가
과학을 탐구하는것은
비현실적인 공론으로서가 아니라
아툼을 향한 헌신으로서이다.
왜냐하면 과학은
수의 힘에 의해 완전히 질서 정연한 우주를 드러내기 때문이고.
바다의 깊이와 불의 힘,
물질의 광대함은
창조주의 솜씨와 지혜를 향한
경외심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며.
음악의 신비는
모든 것을 달콤한 멜로디로
가득 찬 단 하나의 단일한 전체로
아름답게 조화시킨 최상의 예술가가 지닌
탁월한 재능의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단일한 마음을 가진 생각으로
꾸밈없이 아툼을 사랑하고
그의 의지의 선함을 따르는것,
이것이 무의미한 생각을 향해 밀고 들어오는
갈망들로 더럽혀지지 않은 철학이다.
그러나 내가 예견하건대
앞으로 다가올 시대에는
영악한 지식인들이
인간의 마음을 오도하여 순수철학으로부터 말어지도록
돌려세울 것이다.
그들은 우리의 성스러운 헌신은
헛된 것이었으며
우리 이집트인들이
아툼을 숭배하는 마음으로부터 우러나온 경건한 신심과 헌신적인 진력은
보상없는 소모였다고 가르칠 것이다.

이집트는 하늘을 닭은 표상으로서
우주의 성소인 이곳에 전 우주가 위치하지만
신들의 영성의 고향이었던 이 땅을 버리고
하늘로 돌아갈 것이다.
이집트는 신들이 사라져
버림받은 쓸쓸한 곳이 될 것이고
우리의 성스러운 풍습을 업신여기는 이방인들로 넘쳐나게 될 것이다.
사원과 사당의 성지가 시체와 장례행렬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성스러운 나일강은
엉긴 핏덩이로 완전히 더럽혀져서
부풀어 오를것이고.
강물은 넘칠 것이다.

한탄스러운가?
더 나쁜 것이 이어질 것이다.
그토록 헌신적으로 신들을 사랑했던 모든 인류의 정신적인 스승이었던 이곳이,
신들이 내려와 머물던 이곳이, 가장 비참한 곳이 될것이다.
죽은 자가 산자보다도 훨씬 많을 것이며
살아남은 자들은 그들의 말만으로 이집트 사람이라고 알려질 것이다.
그들의 행동으로는 다른 종족과 같은 사람들일 것이므로.
오! 이집트여! 너희의 자손조차 믿지 않을 것이나
너희의 종교에 대하여는 공허한 이야기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세월에 닳아빠진 새겨진 돌덩이들 외에는 너희 지혜를 말할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은 삶에 지쳐 숭상할 만한 경이로움으로
우주를 바라보는 것을 그만 둘 것이다.
모든 축복 가운데 최상의 축복인
영성은
절멸로 위협당할 것이며
경멸받을 짐으로 생각될 것이다.
세상은 더 이상
아툼의 비길 데 없는 작품이며
그의 태초의 선함에 대한
빛나는 기념비로서 사랑받지 않을 것이며
사람들에게 깊은 존경심과 찬양을 불러 일으키는
신성한 의지의 도구로서 사랑받지 않을 것이다.

이집트는 과부처럼
암울한 고소 古巢에 유폐될 것이고 성스러운 목소리는 모두 잠잠해질 것이다.
밝음보다 어둠을 좋아할 것이며 하늘로 눈을 돌리는 이는 없을 것이다.
순수한 것은 어리석은 것이라고 여겨질 것이며 사악한 자가 선하다고 존경받을 것이다.
영원불멸한 영혼에 대한 지식은
조롱거리가 되고 부정될 것이다.
하늘에 대한 존경할 만한 말들은
들리지도 않고 믿기지도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나,
모든 지혜를 얻은 최초의 인간 헤르메스는
신들의 비밀을
이 돌판 위에
신성한 상징과 상형문자로 새겨서
언젠가 눈이 뜨여
우리의 성스러운 지혜를 찾게 될
앞으로 다가올 세상을 위해 감추었다.

나는 모두를 꿰뚫어보는 마음으로
보이지 않는 하늘의 일들에 대한 증인이 되었고
명상으로 진리에 이르게 되었다.
나는 이 앎을 여기에 적노라.






헤르메스의 첫 경험

내 감각은 신비한 잠 속에서 멈추었다.
그것은 나른하고 혼매한 졸음이 아니라
빈틈없고 의식적인 텅 빔이었다.
나는 육신에서 풀려나
생각과 함께 날아다녔다.
내가 높이 솟구쳐 오르자
끝없이 광대한 존재가 나의 이름을 부르는 것 같았다.
헤르메스여 그대는 무엇을 찾고 있는가

'누구인가요?'

내가 물었다.

'나는 궁극의 마음이며
너에게 길을 안내해줄
하나인 하느님, 아툼의 생각이다.
나는 언제 어디서나 그대와 함께 존재한다.
나는 그대의 소망을 안다
네가 누구인지 기억하는 상태에서 질문을 하라
의식적인 질문만이 응답 받을 것이다. '

'실체의 본질을 보여주시고
아툼의 예지로서 축복해주소서.'
나는 빌었다.

갑자기 모든 것이 내 앞에서 변했다.
실체가 순식간에 펼쳐졌다.
나는 끝없는 광경을 바라보았다.
모든 것이 환희로 가득 찬 사랑으로 하나 되어
빛안으로 녹아 사라졌다.
그러나 빛은
전율스러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었으며
그림자는 밑으로 지나가면서
연기처럼 혼란스럽게 거품을 일으키는
멈추지 않는 물과 같은 것이 되었다.
이때, 나는 형언하기 어려운 탄식을 들었다.
그것은 무엇이 갈라지듯 알아들을 수 없는 울부짖음이었다.
이때, 빛이 말했다.
그러자 혼란한 수면이 잠잠히 가라앉았다.

나의 안내자가 물었다.
'그대가 보는 바의 비밀을 알겠는가?
내가 저 빛인 하느님의 마음이다.
잠재가능성이라는
혼란스러운 혼란스러운 검은 물이전에 존재하는.
잠재우는 나의 말은 하느님의 아들이다.
그것은 아름다운 질서이며.
모든 것 사이의 조화이다
태초의 마음은 말씀의 어버이이다.
마치 너희 인간의 마음이 말을 낳는 너희의 경험에서처럼.
그것은 서로 나누어질 수 없다.
왜냐하면 인생이란 마음과 말씀의 결합이므로.
자, 이제 빛에 그대의 주의를 집중하고
빛과 하나가 되어라. '

이와 같이 말하며
그는 나를 주의깊게 응시했다.
나는 전신을 사로잡는 충격에 전율하며
광막한 혼돈으로부터 정제된 세상을 만드는
빛 안에 있는 무한한 힘을 보고 경악했다.

나는 저 깊은 곳 흑암 가운데에 있는
신성한 힘 특유의 포착하기 어려운 지적 활기로 충만한
무형의 혼란스러운 물을 보았다.
아툼의 말씀이 비옥한 물위에 떨어져 온갖 형태를 잉태하게 했다.

말씀의 조화가 질서가 잡히며
물과 불, 공기와 흙이라는
네가지 요소가 서로 뒤섞여
살아있는 생물들을 창조하면서 존재로 화했다.
불같이 격렬한 요소가 정연히 연결되었다.
마치 별들의 성좌와 일곱 천체의 신들이
천상의 순환안에서 영원히 회전하는것처럼,
이때 말씀이 자연의 요소에서 뛰어올라
창조주, 마음과 다시 결합했다.
지성이 빠져버린 물질만을 남겨두고서.

나의 안내자가 말했다.
'그대는 시작 이전부터 존재하는 끝없는 최초의 개념을 깨달았다.
잠재 가능성의 바다에서 아툼의 의지에 의해
이 원래 생각의 반영으로서 자연의 요소들이 탄생했다.
이것이 기본적이고 우선적이며
우주 안에 있는 모든 것의 첫 번째 원리이다.,
아툼의 말씀은 창조적인 개념이다.
그것은 아툼의 말씀으로 창조된 모든 것을
양육하고 부양하는 궁극적인 최상의 무한한 힘이다.
나는 그대에게 모두 다 보여주었다.
그대는 무엇을 더 기다리는가?
그대가 이해한 지혜를
지성소 안에 있는 돌 위에 상형문자로 새겨넣어라
진정한 앎을 갈구하는 자들에게
그대 자신이 영적인 안내자가 되어라.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를 통해 아툼이 인류를 구원하도록 하라.'

나는 궁극적인 최상의 것을 보여주어
나를 빛나게 한 전체-아버지에 대한 고마음에 압도되었다.
한없는 경외와 존경의 마음으로 나는 기도했다.
'미망의 흑암 속에서 방황하는 자들에게
당신의 빛을 전할수 있도록
당신의 존재가 가지는 이 지식으로부터
절대 멀리 떨어지게 하지 마소서.'

이때
내 안에 있는 아툼의 힘으로 나는 말하기 시작했다.
냉담한 자들이 내 말을 비웃었으나
내 발 아래 무릎을 꿇는 자들도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일어나 내가 이 가르침으로 그들 안에 심게 될
지혜의 씨앗을 받으라고 말했다.

자, 진흙으로 이루어진 인간들아,
들을지어다 너희가 모든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너의 말은 너희를 지나
그것이 왔던 곳으로 나아 돌아갈 것이다.




아툼의 존재



그대의 모든 의식을 나에게 집중하여
명상 속으로 침잠하라.
왜냐하면 아툼의 존재에 대한 지식은
깊은 성찰을 요하는데
이 성찰은 오로지 은총으로서만 주어지기 때문이다.
이 지식은 내리 떨어지는 급류처럼 붙잡기 어렵다.
물살의 세기가 그것을 따라가려는
어떠한 자도 능가하여
듣는 자 뿐만 아니라
선생까지도 뒤에 남겨둔 채
쏟아져 내려 흘러가기 시작한다.
아툼을 상상하는 것은 어렵고
정의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불완전하고 일시적인 것이
영원히 완전한것을 쉽게 깨달을 수는 없다.
자기 자신 안에서 움직임이 없으나
그는 스스로 움직이고 있다.
그는 순결하고 영원불멸하다.
그는 궁극의 절대적인 실체이다.,
그는 감각에 의해 지각되지 안는 개념과
모든 것을 포함하는 지식으로 가득 차 있다.
아툼은 태초의 마음이다.

그는 너무나 위대하여
'아툼'이라는 이름으로두 불릴수 없다.
그는 감추어져 있으나
어디에서든지 드러나며,
그의 존재는 생각으로만 알려져 있으나
누구든지 그의 실체를 볼수 있으며,
그는 형체가 없으나
모든 것안에 구체화되어 있다.
그가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는 이름이 없다.
모든 이름이 그의 이름이므로
그는 모든 것 안에 존재하는 통일성이어서
모든 이름으로 그를 알아야 하고
모든 것을 '아툼'이라고 불러야 한다.

그는 모든 것의 뿌리이자 근원이다.
무 無에서 일어나는 이 근원 외에는
모두가 근원을 가지고 있다.
아툼은 곱하거나 나누어도 변하지 않고
모든 숫자가 생겨나오는 숫자 1처럼 완전하다

아툼은 모든 것을 포함하는 완전체이다.
그는 둘이 아닌 하나이며
다수가 아닌 총체이다.
총체는 쪼개어진 다수가 아니라.,
부분을 포함하는 단일성이다.
총체와 하나는 같다.
쪼개어져 있는 것을 바라보면
다수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이 모두 하나에 매달려 있고
하나에서 흘러나온다는 것을 알면
그것이 서로 연결되어 있고
가장 높은 것부터 가장 낮은 것까지
모두가 아툼의 의지에 따라 존재의 사슬로 이어져
결합되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우주는 하나이다.
태양과 달과 지구가 각가각 하나이듯이.
그대는 하느님이 많다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하느님은 한분이다.
아툼만이 홀로
영원하고 변하ㅈ기 않는 모든 것의 창조자이다.
터무니 없어 보인다면 그대 자신을 생각해보라.
그대는 보고 말하고 듣고
만지고 맛보고 걷고
생각하고 숨쉰다.
이러한 다양한 일을 하는 것은 각기 다른 그대가 아니라
그것 모두를 하는 한 존재이다.

아툼이 모든 것을 어떻게 만드는지 이해하려면
씨뿌리는 농부를생각해보라.
여기에는 밀을, 저기에는 보리를
지금은 포도나무를, 나중에는 사과나무를 심는다.
한 사람도 여러 종류의 씨앗을 심는것처럼
아툼도 하늘에는 불멸성을.
땅에는 변화를 심는다.
아툼은 우주 구석구석에
자신과 자신의 창조물,
존재하는 모든 것을 구성하는
위대한 두 요소인 생명과 움직임을 흩뿌린다.

아툼은 '아버지'라고 불린다.
그가 모든 것을 낳기 때문이다.
아툼이 그렇듯이
현인은 자신이 낳은 어린 아이를 껴안는다.
이는 인생의 가장 숭고한 모습이다.
아툼은 자신의 지혜를 나타내 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피조물을 창조하는 가운데
사멸과 재생을 일으키며
필연성의 법칙 내에서
자연과 더불어 일한다.

그러나 눈으로 볼 수 있는것들은
단순한 허상이고 환영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만이 진실된 것이다.
아름다움과 선함은
모든 것 위에 있다.
눈으로 아툼의 존재를 볼 수 없는 것처럼
아름다움과 선함도
눈으로는 볼 수 없다.
아름다움과 선함은
아툼만의 속성이며 그에게서 떼어낼 수 없다.
아름다움과 선함은
흠 하나 없이 완전무결하여
아툼 자신이 여기에 몰입되어 있다.

아툼에 결여되어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므로
그가 원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툼이 잃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므로
그를 슬프게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아툼은 모든 것이고
모든 것을 만들며
모든 것은 아툼의 일부분이다.
그러므로 아툼은 자기 자신을 만든다.
이것이 아툼의 영광이다.
그는 모든 것을 창조하는 자이고.
이 창조행위가 바로 그의 존재이다,.
아툼은 절대 존재하기를 멈출수없으므로
그가 혹시라도 창조 행위를 중단하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아툼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마음은 에워싸일수 없다.
모든 것이 마음 안에 존재하므로
마음처럼 빠르고 힘센 것이 없다.
그대 자신의 경험을 생각해보라.
그대가 외국에 있다고 상상하면
그대는 그 곳에 있게 된다.!
바다를 생각하면 바다에 있게 된다.
그대의 몸은 움직이지 않았으나
그대는 여행을 했다.
그대가 하늘로 날아오른다 해도
그대는 날개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아무것도 그대를 방해할 수 없다.
이글거리는 태양의 열기나 소용돌이치는 행성들도
창조의 끝까지 계속 나아간다.
우주의 경계 너머까지 더 나아가기를 원하는가?
마음으로는 그것도 가능하다.
그대가 가지고 있는 힘을 깨달을 수 있는가?
그대가 이 모든 것을 할수 있다면
창조주는 어떻겠는가
아툼이 마음이라는 것을 확신하고 이해하라.
이것이 그가 우주를 껴안는 방법이다.
모든 것은 창조주가 생각하는 생각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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